슈퍼 울트라 신생 괴물 밴드 수미아라 앤 뽄스뚜베르 초특급 작전개시
2010.1.30. @ 곱창전골
Funkotheque

가십 없는 스페인어 교육 방송 “Vamos”
뻬루에서 중남미 문화의 진액을 한껏 들이마시고 한국으로 돌아온 리뻬루 선생의 아름다운 등장.
리뻬루 선생과 함께하는 스페인어와 비슷한 뻬루어 교육 방송 "Vamos"
“Vamos”에는 가십이 없다. 오로지 교육과 음악만 있을 뿐이다!!
"Vamos"의 구성
1. Gira la cadera (엉덩이를 흔들어요) - 노래 한 곡을 감상하고 그 가사를 음미하며 읽고 해석
2. Poco a poco (조금씩 조금씩) - 실생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초간단 회화
Vamos 1회 그 아름다운 론칭
1. Gira la cadera
- Si tu no bailas conmigo (만약 당신이 나와 춤을 추지 않는다면)
- La lluvia con el naranjo (비와 오렌지 나무)
2. Poco a poco
A : Oye, Hace tiempo que te veo! (야, 너 오랜만이다.)
B : Quien eres ? (누구세요?)
선곡표
1. Juan Luis Guerra – Si tu no bailas conmigo
2. Mongo Santamaria – Para ti
3. Tito Puente – Miramar
4. Liperu – Quien eres tú?
(Oye hace tiempo que te veo, Oye hace tiempo que te veo
Quien eres tú, eres tú, eres tú, Quien eres tú, eres tú, eres t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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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cyworld.com/sumiara
세계 10위권의 경제력을 갖춘, 그들이 말하는 이 부강한 나라의 심히 복작에다 북적대는 서울 한 복판에 태어나 잘 먹고 잘 사는 주제에 어쩌다 복잡 다난한 역사를 살아내며 얻어 터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티고 살아온 깜댕이들이 만든 음악에 꽂혀서 이 조그맣고 조그만 동네에서 남들 모르는 지극히 개인의 취향에 따른 죽이는 레코드 찾아 내는 것이 무어 그리 대단한 것이라고 눈에 쌍심지를 켜고 발품에 손품을 얹어 팔아 돌아다녔는지 그래봐야 이 조그만 인터넷 라디오의 발톱의 때만큼도 못 따라갈 것을... 아이폰이 넷북의 죽탱이를 가볍게 날리는, 짱 먹은 그 분들이 하아! 조만한 세상을 손 쉽게 주무르는 이 시대에 그 시커먼 레코드가 무어 그리 대단한 것이라고 그것 돈 주고 사모으는 것이 무어 그리도 대단한 것이라고 어깨에 빧빧히 힘주고 다녔는지 부끄럽고 난처하기 그지 없는 와중에 그래도 좋은 음악은 사람을 기쁘게 만들고 여전히 그 빌어먹을 깜댕이 음악은 몸서리치게 좋지 아니한가라고 밖에 얘기할 수 없습니다.
이랬거나 저랬거나 다 됐고 깜댕이 레어그루브 여기서 정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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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적 어기적 지나가는 한 해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 봅니다.
너도 수고 했고 나도 참 수고 했습니다.
꼴랑 보름 정도 남은 2009년의 나날들,
모든 분들에게 어김 없이 가슴 뜨거운 그것이길 바랍니다.
..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보낼 뜨거운 연말을 위한
디제이 솔진의 특집 간단 믹스 <송년의 밤 러브 무드>
<송년의 밤 러브 무드>가 흘러 나오는 20분 동안
쌓였던 긴장을 풀고 잔잔히 몸과 마음의 열기를 끌어 올려 보아요
<송년의 밤 러브 무드>가 끝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저멀리 더 높은 곳, 더 뜨거운 곳을 향해 힘껏 매우 힘껏 달아 올라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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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뚜와리와리 (DJ솔진, 우닥하이, 자니재)
제목
올갠과 아이들
소개
매서운 추위를 따뜻하게 녹여줄 훈훈한 그들.
올갠과 아이들이 찾아왔습니다.
호호 불어 먹는 호빵 하나 오른손에 쥐고
살짝 데운 베지밀 삐 한 병 왼손에 쥐고
올갠과 아이들의 감미로운 선율에 살짝 온몸을 적셔주면..
얏, 이깟 추위쯤이야!
생활 만담 건강 재즈 라디오 왓뚜와리와리는
맑은 정신, 싱그러운 두뇌, 견실한 신체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생활을 지향합니다.
선곡표
1. 왓뚜만담 - 귀가... 엄청...
2. John Patton - Bermuda Clay House
3. Johnny 'Hammond' Smith - Mr. Wonderful
4. Brother Jack McDuff - The Shadow Of Your Smile
5. Quincy Jones - Blues For Mister Tibbs
6. Charles Earland - More Today Than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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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갠과 아이들
소개
매서운 추위를 따뜻하게 녹여줄 훈훈한 그들.
올갠과 아이들이 찾아왔습니다.
호호 불어 먹는 호빵 하나 오른손에 쥐고
살짝 데운 베지밀 삐 한 병 왼손에 쥐고
올갠과 아이들의 감미로운 선율에 살짝 온몸을 적셔주면..
얏, 이깟 추위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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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정신, 싱그러운 두뇌, 견실한 신체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생활을 지향합니다.
선곡표
1. 왓뚜만담 - 귀가... 엄청...
2. John Patton - Bermuda Clay House
3. Johnny 'Hammond' Smith - Mr. Wonderful
4. Brother Jack McDuff - The Shadow Of Your Smile
5. Quincy Jones - Blues For Mister Tibbs
6. Charles Earland - More Today Than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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