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nkfric Booster!!!
라이브 공연 작살입니다. 꼭 보셔야 해요.
Funkafric Booster - '속이 꽉 찬 남자 + African Battle' (살짝믹스 by DJ solegene)
www.soko-mbili.com

Funkfric Booster!!!
라이브 공연 작살입니다. 꼭 보셔야 해요.
Funkafric Booster - '속이 꽉 찬 남자 + African Battle' (살짝믹스 by DJ solegene)

when
2007. 12. 15 Sat 21:00~
where
명월관
Live
Funkafric Booster
DJs
Chiman
Conan
Noah
Solegene
Live Painting
WK (of mixture collective)
www.wk1.org
Exhibition
지하전 (이지수, 백지은, 이종철)
Brownbreath
TDS
VJs
NTSC (Keem, Darha, Panther)
entrance fee
10000 (no free drink)
15000 (2 free drinks)
gift
유료입장객 선착순 5분께 dakorner에서
제공하는 t-shirts를 선물로 드립니다.
www.funkotheque.com
club.cyworld.com/myoungwallgwan
supporter
제임스브라운 밴드에 의해 확립된 펑키리듬은
70년대 흑인 밴드 음악의 기본이 되었다.
당시의 흑인 밴드 음악은 funk라 일컬어졌고
funk는 음악 장르로서의 의미를 뛰어 넘어
70년대 흑인문화를 대변하는 단어로 자리매김 하였다.
funk가 흑인들만의 문화에 한정되었던 반면
funk와 전자악기의 영향을 받아 사람들이 춤을 추는 댄스홀로 침투한 disco는
전세계 곳곳에 그 영향력의 씨를 뿌렸다.
discjockey와 함께 discotheque에서 빛을 화려하게 밝힌 disco는
80년대의 음악,패션,놀이문화 등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되었다.
수많은 discjockey들은 funk와 disco 레코드를 플레이 하면서
여러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 방법을 궁리했고
그러면서 funk와 disco를 차용한 댜양한 음악들(Hiphop, house, Breaks, etc..)이 계속 만들어졌다.
funkotheque는 70,80년대의 funk,disco에 관심을 갖고
funk,disco에 영향을 받은 최근 음악에 관심을 갖는다.
더불어 촌스럽지만 세련된 그 당시의 패션과 이미지들에 관심을 갖는다.
2007. Funkotheque

따끈하게 놀아봅시다!!
(위 이미지는 스티커로 사용될 목적으로 '김수현'이 디자인 하였습니다.)

2007.11.24. 토요일 저녁 9시경
이태원역 근처에서 펑카프릭부스터의 게릴라 공연이 벌어집니다.
갑자기 몰아닥친 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뜨거운 공연을 기대해 주세요.
Line-up
- Table Setter / DJ Solegene
- Clean-up Quartet / Funkafric Booster
www.funkotheque.com
www.funkafric.com
p.s. 너와 나 우리 모두가 너무너무 추우면 공연이 취소 될 수도 있습니다.
** 어찌저찌하여 취소 되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길거리 ver 2.0이 나올 수도 있답니다.!